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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카바시 다리
다카야마의 중심을 흐르는 미야가와 강에 놓여져 있는 주황색으로 칠해져 있는 다리입니다.
막부시대의 관청건물인 다카야마진야와 옛 거리경관 지구 사이에 놓여져 있으며, 봄에는 미야가와 강변의 벚꽃이 활짝 피어 멋진 경관을 연출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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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쿠분지 절 삼층탑
이오젠 고쿠분지 절에는 삼층탑 이외에도 다카야마성에서 옮겨 지은 것으로 전해지는 종루문과 1200여년전 창건 당시의 탑 초석 등이 남아 있어, 히다 지방에서 첫번째로 손꼽히는 고사찰에 어울리는 품격이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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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사다야의 등나무
봄이 되면 가미산노마치의 히사다야의 처마에는 아름다운 등나무가 길게 나란히 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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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루보보 풍령
여름이 되면 JR전철 다카야마 역의 플랫폼에는 ‘사루보보 풍령’이 설치되어 모두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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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사카베 민예관
육중한 대들보 구조, 창틀의 모양 변화 등 상가 건축의 특색이 잘 남겨져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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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시지마 집안 저택
다카야마의 대표적인 상가 건축양식을 남기고 있는 민가로 중후하면서도 섬세한 건축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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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카야마진야
일본 전국에서 유일하게 남아 있는 막부 직할령의 관청 유적터로서 내부에는 심문을 하였던 흰모래터 등도 남아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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옛 거리경관 지구(가미산노마치)
다카야마의 대표적인 거리로서 소개되고 있는 가미산노마치는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에도시대에 와 있는 듯한 기분을 갖게 하지만 지금도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산골짜기 마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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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다노사토
무거운 눈에도 묵묵히 견디어 온 갓쇼즈쿠리 양식의 건축물과 히다 지방의 대표적인 민가 30여채가 늘어서 있으며, 누비질, 짚 세공 등의 실연과 계절별 행사도 개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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